미케비치 숙소가 잘 맞는 사람부터 정리하자
다낭 숙소는 바다와 공항 사이의 균형이 핵심이다
다낭 숙소를 처음 고를 때는 미케비치(My Khe Beach)와 한시장(Han Market)·용다리(Dragon Bridge)를 먼저 나누면 쉽다. 바다를 보고 쉬고 싶다면 미케비치가 무난하고, 공항에서 Grab으로 10~15분, 100,000~150,000동 정도라 첫 이동도 단순하다.
- 미케비치 숙소는 해변 도보 5~10분이면 충분하다
- 조용한 2박 이상 일정에 특히 잘 맞는다
한시장·용다리 주변은 먹거리와 야경이 강하다
짧은 일정이라면 중심가가 오히려 편하다
먹거리와 야경을 우선하면 한시장·용다리 주변이 더 편하다. 다낭 대성당, 한강변, 야시장이 가깝고 공항에서도 15~20분이면 닿는다. 다낭 숙소는 위치에 따라 여행 느낌이 크게 달라지니, 처음엔 미케비치가 아니라 중심가를 선택하는 것도 괜찮다.
- 한시장 주변은 식사와 쇼핑이 묶이기 쉽다
- 용다리 쪽은 밤 산책과 야경이 장점이다
체크인 14:00와 체크아웃 12:00를 먼저 계산하자
이동 시간보다 짐 보관 가능 여부가 더 중요하다
대부분 호텔은 14:00 체크인, 12:00 체크아웃 기준이다. 이른 비행기로 도착하면 짐 보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다낭 국제공항에서 미케비치까지는 10~15분, 한시장·용다리까지는 15~20분 정도로 잡으면 된다. 그랩 앱만 있어도 이동은 어렵지 않다.
- 이른 도착이면 카페나 로비에서 1시간 버티면 된다
- 해변형 일정은 미케비치, 식도락형 일정은 중심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