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국제공항(DAD) 터미널 2에 도착해 미케비치(My Khe Beach)로 바로 이동해야 한다면 그랩이 60,000~90,000동(약 3,400~5,100원), 공항택시가 90,000~130,000동(약 5,100~7,400원)이다. 거리 5.5km, 소요 15~20분이라 1~2명은 그랩이 유리하다.
다낭 공항에서 미케비치까지 그랩과 공항택시 중 뭐가 낫나?
다낭 국제공항 터미널 2에서 미케비치까지는 그랩이 60,000~90,000동(약 3,400~5,100원)으로 더 낮다. 5.5km, 15~20분이면 도착하므로 짐이 1개이고 인원이 2명 이하라면 그랩이 낫다.
밤 11시 이후에 다낭 공항에서 차가 안 잡히면 무엇을 타야 하나?
다낭 공항 1층 공식 택시 부스가 더 안전하다. Mai Linh, Tiên Sa 같은 메이저 택시는 90,000~130,000동(약 5,100~7,400원)으로 가는 편이고, 심야에는 기사 호출 대기 10~20분을 잡아야 한다.
미케비치 숙소와 한시장 숙소는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
미케비치(My Khe Beach) 숙소는 4.5km 안쪽 한시장(Han Market) 동선과 맞고, 한시장 숙소는 용다리(Dragon Bridge)와 야시장 일정에 맞는다. 미케비치에서 한시장은 4.5km, 차량 12~15분, 35,000~55,000동(약 2,000~3,100원)이다.
첫날 동선을 공항→미케비치→한시장→용다리 순으로 잡아도 되나?
공항→미케비치 5.5km, 미케비치→한시장 4.5km, 한시장→용다리 1km 순서가 가장 단순하다. 짧은 일정에서는 차량 탑승 2회로 끝낼 수 있고, 공항 도착 직후와 저녁 외출을 분리하기 쉽다.
다낭에서 2명과 4명 중 누가 택시가 더 나은가?
다낭에서는 2명까지는 그랩이 비용 효율이 높고, 4명은 공항택시가 짐 공간 면에서 더 낫다. 4명이면 90,000~130,000동을 1인당 22,500~32,500동(약 1,300~1,800원)으로 나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