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군 첫날은 벤탄시장부터 잡으면 편하다
도보 반경이 짧아야 일정이 산다
호치민 1군 여행팁은 동선을 짧게 잡는 데서 시작한다. 벤탄시장(Ben Thanh Market)을 중심으로 두면 응우옌후에(Nguyen Hue),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우체국을 한 번에 묶기 쉽다. 공항에서 벤탄시장까지는 Grab 기준 25~35분, 120,000~180,000동 정도를 예상하면 무난하다.
- 숙소는 벤탄시장 반경 1.5km 안쪽이 편하다
- 짐이 적고 낮 도착이면 109번 공항버스도 괜찮다
공항에서 1군 들어올 때는 그랩과 109번을 먼저 비교하자
짐의 양과 도착 시간으로 선택이 갈린다
혼자이고 짐이 적으면 109번 공항버스가 가성비가 좋고, 비가 오거나 2인 이상이면 Grab이 편하다. 109번은 20,000~30,000동대, 그랩카는 120,000~180,000동 정도로 잡으면 첫 이동 예산이 보인다. 중앙우체국은 07:30~18:00 전후, 통일궁은 07:30~11:00와 13:00~16:00 전후가 보기 쉽다.
- 밤 도착이면 앱 호출이 더 단순하다
- 1군 숙소면 도착 후 바로 걸어 다니기 좋다
벤탄시장·응우옌후에·노트르담을 잇는 반나절 코스
첫날에 꼭 볼 것만 남기면 덜 지친다
벤탄시장(06:00~18:00 전후)에서 시작해 응우옌후에 산책로를 걷고, 노트르담 대성당과 중앙우체국을 들르면 첫날 감을 잡기 충분하다. 벤탄시장과 응우옌후에는 도보 15~20분 안쪽, 중앙우체국은 그랩으로 5~10분 정도라 이동비가 크게 들지 않는다.
- 응우옌후에에서 쉬고 다시 이동하면 체력이 덜 빠진다
- 통일궁은 시간이 남을 때만 붙이면 된다